홀린 사랑 2화 인생 4컷 첫 데이트 이홍조의 이야기 최한나 운명에 갇히다

‘악녀성애’ 1화에서 출연진들의 끈끈한 애정이 드러나며, 각자의 직업이 공개되고, 최한나가 울었던 이유도 밝혀져 ‘악녀성애’ 2화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SBS 연애 프로그램 ‘빙의’는 박이율, 이재원, 이홍조 등 개성 강한 직업을 가진 남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log.naver.com

이홍조가 무당이 된 스토리가 너무나 명확해서, 그는 자신의 파트너를 선택하고 그녀와 사귀는 것을 즐겼지만, 최한나는 점술에 너무나 흔들렸다. 최한나가 점술에 집착하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서로의 운세를 읽어주며 운세의 답을 찾은 듯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에 따라 운세가 흔들리는 모습도 보여주고, 말하기 전에 추측을 한 다음 잘 안 맞는다고 말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어쨌든 재밌고 무섭고 신기한 모습이다. 오늘 방송되는 빙의 2화에서는 인생 4컷을 이용해 사귀고 싶은 사람을 고르는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함수현이 먼저 골라 고른다. 그런 다음 나머지 여자 참가자들은 가위바위보를 이용해 사진을 고르는 순서를 정한다. 하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사진을 보고 상대방이 누구일지 추측한 뒤 사귀고 싶은 사람이나 궁금한 사람을 선택했다. * 함수현과 허구봉의 데이트 한수현은 떡 사진을 보고 구봉이라고 생각하지만, 허구봉과 함수현은 데이트를 정말 즐긴다. 함수현의 연기, 이미 서로의 직업을 맞혔는데도 모른 척. 눈을 크게 뜨고 뭐할 것 같아 말해, 허구봉은 점치는 사람들이 눈을 굴린다고 하는데 람수현은 그런 면이 있는 걸 모른 척. 유인나가 귀찮다고 하는 게 너무 웃겼다. MC 유인나가 정말 예쁘고 리액션도 훌륭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티키타카처럼 사이가 좋은 두 사람은 평범한 커플처럼 데이트를 즐기며 맛있는 국수와 전을 먹고, 웃음이 끊이지 않고 서로를 기대하는 표정을 짓는다. 신미생의 블루독 허구봉과 레드치킨 함수현은 이렇게 첫 데이트를 떠나고, 저녁에는 다시 서로를 택하고 서로의 운명 카드를 확인한다. * 조한나 이재원 데이트 꼼꼼한 조한나는 첫인상에 잘생긴 외모 때문에 이재원을 선택했다고 한다. 이재원은 물이 별로 없지만 조한나는 물이 많아서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한다. 이재원은 인생 4컷 화보에서 데이트를 하면서 대학 시절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했던 이야기와 연극 동아리 시절을 이야기하고, 조한나의 머리카락을 만지는데, 여기서 내 심장이 쿵쾅거린다! 요점은… 재원이 자신의 행동이 괜찮냐고 묻고, 조한나는 괜찮다고 하지만, 저녁을 고르는 데 이재원은 조한나 대신 수현을 선택하고, 조한나는 이재원을 선택해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진다. 그래서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서로 알아가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고 한 걸까? 수현을 선택한 이유는… * 최한나와 이홍조의 데이트 첫인상부터 이홍조를 좋아했던 최한나는 그가 데이트 파트너로 차를 타고 나타난 순간부터 그를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그녀는 솔직하고 아름답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이홍조의 얼굴은 미소를 멈추지 않는다. 그녀는 강렬한 눈빛과 매력이 있어서 인기가 많을 거라고 말하고, 홍조가 자신이 좋아하더라도 수현을 선택했을 때 화가 났다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홍조의 삶을 담은 4장의 사진은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며 영어를 공부하고 통역사가 된 후, 영어를 정복한 후 대만으로 가서 중국어를 정복하고 위스키 바를 운영하다가 무당이 되기 전까지의 그의 삶을 보여준다. 한나는 홍조의 책임감과 영어와 중국어를 마스터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프로페셔널한 수준에 도달하려는 존경심에 매우 감명을 받고, 두 사람의 관계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홍조도 한나를 좋아하고, 그녀의 점술이 한나에 대해 말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녀를 선택했고, 그들의 데이트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던 듯했지만, 저녁에 홍조의 점술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말하면서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습니다. 홍조의 직업이 무당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최한나는 자신의 점을 보러 가지만 무당의 점이 흰색과 녹색으로 나와서 안 될 것이라고 말하자 화가 납니다. 그리고 카드 판독기로 점을 보면 배신, 죽음 등 나쁜 운세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녀는 이것이 신의 뜻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저녁 식사 선택에서 이홍조에 대해 많이 주저하지만 결국 마음을 따라 이홍조를 선택합니다. 홍조 역시 처음으로 최한나를 택했고, 오늘 좋은 데이트를 했기에 그녀를 택했지만, 오봉기의 점술에 흔들리는 최한나를 그저 바라보며 둘 다 무당임을 아는 함수현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이홍조가 한나의 마음이 움직일 것이라 생각했던 것처럼, 최한나의 마음은 이미 아니라고 하는 점술에 흔들리고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고 주저 없이 배신 카드를 믿는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직업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이홍조가 무당이 된 사연이 언급되는데, 이 역시 매우 가슴 아픈 사연이다. * 빙의 2화 무당 이홍조 이야기 무당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간 이홍조가 무당이 된 사연을 담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많은 환상을 보고 병을 앓았지만, 동생이 신에게 빙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동생이 불쌍해서 바닥에 주저앉아 울었다. 그리고 동생을 대신해 달라고 부탁했다. 동생을 대신해 신의 계시를 받고 무당이 된 이홍조. 무당이 된 것에 대해 신이 일방적이어서 자신의 뜻에 어긋난다고 하면서도 무당으로서 살아가는 길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빙의 다음화에서는 첫 데이트 후 바로 시작되던 남자들의 데이트 신청에 곧바로 이어지던 관계가 꼬이기 시작하며 새로운 운명의 고리가 열리는 듯하다. 인수현을 향한 이홍조와 이재원의 움직임, 그리고 서로를 향한 견제와 균형… 다음 데이트도 재밌겠다. https://naver.me/IItrBb6V 빙의된 사랑(7월 2일 예고) 얽힌 감정과 엇갈린 관계로 빙의된 집을 찾는 폭풍 전의 고요 naver.me (출처: sbs) #빙의된사랑2화 #빙의된사랑이홍조 #빙의된사랑최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