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차 효능, 부작용 추출물 만들기

코로나 확진자가 정체되고 있는데 다들 면역력 관리에 신경 쓰시나요?^^ 이번 우한 사태를 보고 더 중요하게 느낀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관리법! 저는 원래 겨울이 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운 편이라 꿀을 즐겨 마시곤 했는데 올해는 수세미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오이와 비슷하지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잘 말려서 차로 끓여 먹으면 여러 질환을 개선할 수 있으니까 꼭 드셔보세요.

수세미차의 효능은 대표적으로 아토피나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병에 좋고 평소 신체 내부 장기가 약해서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소화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잦은 기침이나 목에 가래가 잘 끓는데 좋고 천식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콧속에 고이는 콧물을 멈추고 비염 증상에도 도움이 되며 천연구충제 역할까지 하여 체내 회충을 제거하는 효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신장염, 축농증, 신경통, 땀띠, 화상, 황달, 월경불순, 기미, 주근깨 등을 개선해 주기도 합니다.

맛이 없어도 이집트에서는 파라오가 좋아하던 귀한 식물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에 매우 유익한 음식이지만 수세미에 함유된 ‘쿠마르산’이라는 성분은 활성 산호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웬만한 홍삼이나 건강식품보다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찬 분들은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과다복용으로 배탈이 나거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찬 분들은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과다복용으로 배탈이 나거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수세미 추출물 만들기

1. 수세미를 깨끗이 씻어 오이팩보다 두껍게 썬다.2. 물기가 마르면 수세미 설탕의 비율을 1:1.5로 맞춰 섞는다.(설탕의 비율을 2로 해도 좋다) 3. 1일에 한 번 저어줄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수세미 추출물을 숙성시킨다.

1. 수세미를 깨끗이 씻어 오이팩보다 두껍게 썬다.2. 물기가 마르면 수세미 설탕의 비율을 1:1.5로 맞춰 섞는다.(설탕의 비율을 2로 해도 좋다) 3. 1일에 한 번 저어줄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수세미 추출물을 숙성시킨다.

1. 수세미를 깨끗이 씻어 오이팩보다 두껍게 썬다.2. 물기가 마르면 수세미 설탕의 비율을 1:1.5로 맞춰 섞는다.(설탕의 비율을 2로 해도 좋다) 3. 1일에 한 번 저어줄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수세미 추출물을 숙성시킨다.

https://www.youtube.com/watch?v=5hbwYlqJvPo&pp=ygUy7IiY7IS466-47LCoIO2aqOuKpSwg67aA7J6R7JqpIOy2lOy2nOusvCDrp4zrk6TquLA%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