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카페거리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
간판이 베트남어로 되어있고 인테리어가 이국적이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번 가봤는데 사진이 지저분하지만 쌀국수 생각날 때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인테리어가 정말 베트남스럽네요.
동남아를 여행하고 싶어요.
굉장히 베트남스러운 외모.
대용이와 저녁에 찍은 사진입니다.
평일에 청첩장 받는 날이라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4명이 쪼그려 앉아있는데 진짜 웃김ㅋㅋㅋ
점심시간에 기다리며 먹기엔 시간이 아까웠지만 4명 모두 배부르게 먹고 축하하며 나왔다.
기본 소고기 쌀국수.
요즘은 쌀국수 체인점에 가면 정말 뻔하고 양념만 맛보는 쌀국수집이 많다.
꽤 맛있었습니다. 국물도 진합니다.
돼지국밥.
짠맛이 있어서 돼지고기, 마늘대, 양파를 볶으면 맛이 없다.
팟타이는 옆 테이블에 너무 많이 남아서 의심스러웠어요.
하지만 맛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모든 메뉴가 다 맛있어요!!!
저번 저녁에 대용이와 먹었던 해물덮밥입니다.
이것도 맛있었는데 아래 에그누들이랑 같이 주문하면 안되요 ㅎㅎㅎ 둘 다 짜요…
계란 국수!
국수는 적지 만 괜찮습니다.
그런데 요즘 식중독 공포증이 있어서 날계란을 보고 좀 아쉬웠다.
살모넬라 공포.
매번 줄이 있어서 맛있을까 싶었는데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본사는 용산에 있고 여의도 더현대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쌀국수와 팟타이가 먹고 싶을 때 갑니다.